부스터즈는 올해 7월까지 누적 연결매출 1125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간 목표치인 매출 1955억원과 영업이익 330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7월 결산 기준으로 부스터즈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3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선 수치로, 특히 비수기인 7월에도 1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으며, K-뷰티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뷰티테크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검토 중이며, K-미용 의료관광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서정교 대표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도 실적을 초과한 성과를 통해 부스터즈의 비즈니스 모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하며, K-뷰티 및 관련 플랫폼과의 협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