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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부스터즈, 5개월만에 작년 영업익 넘었다…역대 최대

부스터즈가 올해 영업이익을 5개월 만에 지난해 실적을 초과하며 목표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FSN 子 부스터즈, 5개월만에 작년 영업익 넘었다…역대 최대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연결 기준으로 814억원의 매출과 1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했다. 이로 인해 부스터즈는 연간 목표 실적을 매출 1955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부스터즈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43%, 영업이익이 257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3%에 달한다. 기존 광고대행사와 달리 브랜드와 공동으로 투자하여 동반 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의 성장이 곧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

부스터즈는 국내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직접 자사몰을 운영하고 현지 광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해외 진출을 고도화하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광고 소재를 최적화하고,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도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부스터즈의 성장은 모기업 FSN의 실적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FSN은 올해 비수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부스터즈의 성장과 함께 FSN 역시 지난해보다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 본 내용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재구성한 요약으로, 원문의 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보러가기’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