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는 최근 CJ ENM과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원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하며, 총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신규 브랜드 발굴 및 공동 투자에 대한 협력도 합의했다.
부스터즈는 CJ ENM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콘텐츠 마케팅 및 홈쇼핑 진출을 통한 세일즈 증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와의 협업으로 이커머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현재 '링티', '에어리프', '플랜비바이오' 등 유망 브랜드와 협력하며, 최근에는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를 인수하여 관련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서정교 대표는 이번 투자로 CJ ENM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국내 대표 브랜드 부스팅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스터즈는 2019년 분사 이후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