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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부스터즈, 104억 투자 유치…"기업가치 1000억 인정"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104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00억원을 인정받았다.

FSN 子 부스터즈, 104억 투자 유치…"기업가치 1000억 인정"

부스터즈는 최근 IBK벤처투자,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로부터 10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후 이루어진 것으로, 부스터즈는 사업 추진 5년 만에 1000억원 이상의 포스트밸류를 인정받았다.

부스터즈는 광고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 브랜드와의 협력 모델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모델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마케팅 비용 부담 없이 부스터즈와 협력할 수 있도록 하며,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2020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부스터즈는 지난해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어왔다.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 약 1056억원, 영업이익 약 148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3년 대비 각각 78%, 348% 이상 성장하는 수치다.

부스터즈는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서비스 플랫폼을 도입하여 업무 효율과 제작 속도를 개선하고, 광고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정교 대표는 중소 스타트업 브랜드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본 내용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재구성한 요약으로, 원문의 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보러가기’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