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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N 子 부스터즈, 3분기 실적 사상 최대…작년 연매출 넘어서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3분기 실적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매출을 초과했다.

FSN 子 부스터즈, 3분기 실적 사상 최대…작년 연매출 넘어서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3분기 누적 매출 633억원, 영업이익 7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2%, 273% 성장했다. 이로써 부스터즈는 3분기 만에 지난해 연매출을 초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스터즈는 광고와 마케팅을 통해 파트너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기업으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마케팅 비용을 부담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라이프·헬스케어 분야의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다.

2020년 사업을 시작한 부스터즈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월 매출 100억원을 초과하며 9개월 연속 전월 매출을 경신하는 성과를 올렸다. 슈즈와 식음료 브랜드의 호실적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특히 폭염으로 인해 수분 충전 음료의 매출이 증가했다.

부스터즈는 내년부터 일본과 북미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부문에서 1000억원 이상의 연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정교 대표는 FSN의 광고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

※ 본 내용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재구성한 요약으로, 원문의 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보러가기’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