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새로운 뷰티 브랜드 '기픈(GIPPEUN)'을 출시하고,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LuluPeach)'와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부스터즈는 K-뷰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철학을 바탕으로 하며, 저자극의 초미세 스피큘 기술인 네오샷(NEO SHOT)을 활용한다. 이 기술은 기존 제품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의 전달율을 높여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한다.
출시 예정인 제품은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과 '네오샷 롱런 크림'으로 구성되며, 향후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룰루피치는 친환경 워터젤 비데 화장품으로, 세정과 보습 기능을 통합한 제품을 제공한다.
부스터즈는 피치스초이스에 대한 투자 검토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K-뷰티 및 퍼스널 케어 카테고리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