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는 FSN의 자회사로, 1분기 동안 매출 426억원과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82%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결과이다.
회사는 광고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초기 광고 비용의 50%를 부담하며, 성과에 따라 이익을 공유하고 손실도 함께 부담하는 구조로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부스터즈는 현재 7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일본 시장 진출에도 성공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파트너 브랜드는 일본 이커머스 채널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부스터즈는 연매출 175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목표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정교 대표는 브랜드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