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의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이 와디즈에서 본펀딩을 시작한 첫날, 실시간 베스트 1위와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오픈 5분 만에 한정 패키지가 완판되었고, 추가 물량도 확보해 판매를 이어갔다.
기픈은 피부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한 저자극 초미세 스피큘 기술인 '네오샷'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초기 소비자 반응을 통해 시장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와디즈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브랜드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픈은 비피니티와 B&의 합작법인으로 운영되며, 부스터즈는 K-브랜드에 대한 광고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